안녕하세요, 이수훈이에요.
서울대 MBA 2026학번이고, 대구에서 회사 일을 하면서 서울에 와서 공부하고 있어요.
요즘은 수업 틈틈이 사진으로 일기를 대신 써 주는 앱 'Blue Hour'를 직접 만들고 있고, 배드민턴을 치고, 가끔 아이맥스에 가요.
여기엔 제가 진짜 좋아해서 누군가에게 권하고 싶은 것들만 골라 담았어요. 천천히 둘러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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